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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lt;서울청년비엔날레&gt;  강남 멀버리힐스(MULBERRY HILLS) 빌딩은 온통 ‘서울청년비엔날레’ 오는 12월 24일 개막 - 내년 1월 31일까지 38일간 전시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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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03T15:03:49+09:00</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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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2024년 &lt;서울청년비엔날레&gt; 강남 멀버리힐스(MULBERRY HILLS) 빌딩은 온통 ‘서울청년비엔날레’ 오는 12월 24일 개막 - 내년 1월 31일까지 38일간 전시 오픈 공식 행사 27일, 4시 ‘심사에 올라 온 280여 청년 작가 중 ‘서울청년비엔날레 작가 41명’ 선정 200-300호 작품 위주로 선보이게 된다. 서울청년비엔날레는 과거 청년 작가들의 참여와 의지로 태동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행해진 서울청년비엔날레를 전신으로 하여, 서울청년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2024 서울청년비엔날레 포스터D(서울청년비엔날레조직위원회 제공).jpg&quot; src=&quot;http://youthbiennale.co.kr/files/attach/images/2024/12/04/7d9d696f5cbc55d7b6609f427fbe8092.jpg&quot; /&gt;&lt;/p&gt; &lt;p id=&quot;SE-418fd471-708f-459d-9154-98f18a916d6c&quot;&gt;&lt;b&gt;2024년 &amp;lt;서울청년비엔날레&amp;gt; &lt;/b&gt;&lt;/p&gt; &lt;p id=&quot;SE-9c7f676c-66ef-40d8-9fc3-ce1bff79bc0f&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bc883c2e-b526-41a3-a4c3-b84ec3a0e51f&quot;&gt;&lt;b&gt;강남 멀버리힐스(MULBERRY HILLS) 빌딩은 온통 &amp;lsquo;서울청년비엔날레&amp;rsquo; &lt;/b&gt;&lt;/p&gt; &lt;p id=&quot;SE-60479b07-47d5-480d-ab5e-821c0722add6&quot;&gt;&lt;b&gt;오는 12월 24일 개막 - 내년 1월 31일까지 38일간 전시&lt;/b&gt;&lt;/p&gt; &lt;p id=&quot;SE-c13a78be-88b1-492e-8989-e8d8f341753b&quot;&gt;&lt;b&gt;오픈 공식 행사 27일, 4시&lt;/b&gt;&lt;/p&gt; &lt;p id=&quot;SE-2c03e57a-fc62-4427-9933-f1a7a725cdfb&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a05307f4-6fbf-44d0-833d-5d7a9c6a3108&quot;&gt;&lt;b&gt;&amp;lsquo;심사에 올라 온 280여 청년 작가 중 &amp;lsquo;서울청년비엔날레 작가 41명&amp;rsquo; 선정 &lt;/b&gt;&lt;/p&gt; &lt;p id=&quot;SE-23c38405-91c4-4e78-ac81-46828fe5bc55&quot;&gt;&lt;b&gt;200-300호 작품 위주로 선보이게 된다.&lt;/b&gt;&lt;/p&gt; &lt;p id=&quot;SE-eda2d61e-4033-4a12-a3b1-418d56414928&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3cfed9fe-988a-4fe2-a213-eddaf99a417a&quot;&gt;&lt;b&gt;서울청년비엔날레는 과거 청년 작가들의 참여와 의지로 태동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행해진 서울청년비엔날레를 전신으로 하여, 서울청년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몇 년간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아시아현대미술작가전을 주관해 오면서 서울청년비엔날레를 형성하는 근육을 갖췄다.&lt;/b&gt;&lt;/p&gt; &lt;p id=&quot;SE-1845e8b9-f677-4187-b03d-e1419594f2da&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ed311cc1-0377-4a42-9abe-da6dd1218c4c&quot;&gt;&lt;b&gt;뉴욕 거리에는 빌딩마다 수많은 갤러리가 자리하고 있다. 서울 강남 한복판 멀버리힐스 빌딩 안에서도 뉴욕의 첼시 거리처럼 전시장마다 국제적 감각의 청년 작품으로 가득 찬 비엔날레가 열린다. 서울청년비엔날레 조직위원장 김지연 의원은 &amp;ldquo;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amp;lsquo;2024 서울청년비엔날레&amp;rsquo;를 연다고&amp;rdquo; 밝혔다. 이 비엔날레 전시는 멀버리힐스 9개 전시관, 갤러리 앨리 6개 전시관, 그 외 모든 전시 공간을 활용해 30여 갤러리 전시관을 한 빌딩 안에서 마주하며, 전시 형식과 작품이 강남 한복판의 도시 공간과 교감 된 미술로 선보인다. &lt;/b&gt;&lt;/p&gt; &lt;p id=&quot;SE-791f07ad-7477-44b2-868b-76a2a282d5b3&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efabcf7e-8934-4ff9-8c75-741e910b550e&quot;&gt;&lt;b&gt;미술평론가 이경모(미술평론가협회 평단 주간)운영위원장은 &amp;ldquo;올해 서울청년비엔날레는 &amp;lsquo;청년 서울, 청년 미술, 청년 아더랜드&amp;rsquo;라는 주제로 열린다&amp;rdquo;며 &amp;ldquo;멀버리힐스 다목적홀에서 서울청년비엔날레 포럼을 세계미술의 다양한 전략과 청년 미술 환경의 회복성을 주제로 연다&amp;rdquo;고 전했다. 서울청년비엔날레 포럼은 △미술의 도시 서울 △청년 미술의 개념과 변화 등 세션으로 진행된다. &lt;/b&gt;&lt;/p&gt; &lt;p id=&quot;SE-5517484c-f622-4cf9-b9aa-035eb9e102c8&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c8a0e8e3-ff9c-4fdf-87de-bb42c37c5375&quot;&gt;&lt;b&gt;안재영 총감독(월간미술세계 편집장)은 &amp;ldquo;서울청년비엔날레는 청년을 통한 서울의 문화와 예술 비전을 공유하고 청년의 공통 문제에 대한 혁신적 해결책을 함께 모색해 새로운 미술시각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자 한다&amp;rdquo;며 &amp;ldquo;미술뿐 아니라 영화, 디자인 및 다양한 문화의 영역까지 확장된 청년들의 시각과 전문성, 예술성을 폭넓게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amp;rdquo;고 말했다. 안 총감독은 이어 &amp;ldquo;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조적 디자인으로 일상의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이가 청년이다. 청년은 우리의 모든 삶을 형성시킨다. 하지만 공적인 대화나 제시가 미약하다. 청년에 대한 특별한 철학과 접근방식으로 어떻게 하면 서울의 예술을 근본적으로 풀어낼지 궁금하다. 곧 청년을 통해 서울의 미래와 미술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amp;rdquo;이라고 강조했다.&lt;/b&gt;&lt;/p&gt; &lt;p id=&quot;SE-e1de8135-498c-4d70-927b-2a5031b91029&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d8b1b507-93f9-4d24-a629-49ea524146e8&quot;&gt;&lt;b&gt;박천희 수석 큐레이터는 &amp;ldquo;세계 비엔날레 파운데이션에 등록된 비엔날레만 해도 현재 300여개에 이른다. 세계 어디선가 비엔날레가 열리지 않는 날이 없다&amp;rdquo;며 &amp;ldquo;청년의 삶은 앞으로 문화의 바탕이다. 청년은 동시대 문화를 반영하고, 미래지향적이다. 청년이라는 요지가 창의성이 요구되는 영역으로서 청년 미술 집약은 곧 프로젝트&amp;rdquo;라고 설명했다.&lt;/b&gt;&lt;/p&gt; &lt;p id=&quot;SE-6d5d02c9-c8cd-4e9e-adda-39995b4dd085&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d8823b7c-1c85-4537-ac9b-ce4774efe02f&quot;&gt;&lt;b&gt;미술평론가 임창섭 기획위원장은 &amp;ldquo;2024 서울청년비엔날레 작품은 매 2년 동안 미술평론가, 전시기획자, 큐레이터, 갤러리를 통해 추천받아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제적으로 선보일 작가를 찾아왔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비엔날레와 함께 공개된다&amp;rdquo;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서울청년비엔날레 집행위원장인 고재현대표는 &amp;ldquo;국제학교를 중심으로 홍보지원단 행사가 12월7일 멀버리힐스에서 3시에 위촉식을 한다.&amp;rdquo;고 설명했다. 더불어 월간미술세계, 갤러리 가이드,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한국미술평론가 협회, 한국미술협회, 서울미술협회, 서초구청 등이 후원한다.&lt;/b&gt;&lt;/p&gt; &lt;p id=&quot;SE-9d021757-9ff0-4cdb-845c-387b9bbd187f&quot;&gt;&amp;nbsp;&lt;/p&gt; &lt;p id=&quot;SE-51a2cb3d-4a7c-44fd-ad6d-913012fe96de&quot;&gt;&lt;b&gt;&amp;lt;강남구 신사동 4번 출구&amp;gt; 멀버리힐스(MULBERRY HILLS)&lt;/b&gt;&lt;/p&gt; &lt;p id=&quot;SE-97149367-8f77-4440-ace7-972a083e8d22&quot;&gt;&lt;b&gt;오픈식 12월 27일 오후 4시&lt;/b&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출처: 한국사진방송 공식블로그&lt;/b&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강남 멀버리힐스 빌딩은 온통 ‘서울청년비엔날레’...24일부터 38일 간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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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03T15:02:10+09:00</published>
		<updated>2024-12-03T15:02:2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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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더퍼블릭=김종연 기자] 크리스마스이브에 서울 강남 한복판 멀버리힐스 빌딩 안에서도 뉴욕의 첼시 거리처럼 전시장마다 국제적 감각의 청년 작품으로 가득 찬 비엔날레가 열린다. 서울청년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더퍼블릭과 월간미술세계, 갤러리 가이드,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한국미술평론가 협회, 한국미술협회, 서울미술협회, 서초구청 등이 후원하는 ‘2024 서울청년비엔날레’가 서울 ‘멀버리 힐스’ 빌딩에서 내...</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시안3 (1).jpg&quot; src=&quot;http://youthbiennale.co.kr/files/attach/images/2024/12/03/86a39d10fd8d04ec76f7728d1aa2ea7e.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퍼블릭=김종연 기자]&amp;nbsp;크리스마스이브에 서울 강남 한복판 멀버리힐스 빌딩 안에서도 뉴욕의 첼시 거리처럼 전시장마다 국제적 감각의 청년 작품으로 가득 찬 비엔날레가 열린다.&lt;br /&gt; &lt;br /&gt; 서울청년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더퍼블릭과 월간미술세계, 갤러리 가이드,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한국미술평론가 협회, 한국미술협회, 서울미술협회, 서초구청 등이 후원하는 &amp;lsquo;2024 서울청년비엔날레&amp;rsquo;가 서울 &amp;lsquo;멀버리 힐스&amp;rsquo; 빌딩에서 내달 24일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공식 오픈 행사는 오는 27일 오후 4시에 열린다.&lt;br /&gt; &lt;br /&gt; 서울청년비엔날레는 과거 청년 작가들의 참여와 의지로 태동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행해진 서울청년비엔날레를 전신으로 하여, 서울청년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몇 년간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아시아현대미술작가전을 주관해 오면서 서울청년비엔날레를 형성하는 근육을 갖췄다.&lt;/p&gt; &lt;p&gt;&lt;br /&gt; 서울청년비엔날레 조직위원장 김지연 의원은 &amp;ldquo;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amp;lsquo;2024 서울청년비엔날레&amp;rsquo;를 연다고&amp;rdquo; 밝혔다. 이 비엔날레 전시는 멀버리힐스 9개 전시관, 갤러리 앨리 6개 전시관, 그 외 모든 전시 공간을 활용해 30여 갤러리 전시관을 한 빌딩 안에서 마주하며, 전시 형식과 작품이 강남 한복판의 도시 공간과 교감 된 미술로 선보인다.&lt;br /&gt; &lt;br /&gt; 미술평론가 이경모(미술평론가협회 평단 주간)운영위원장은 &amp;ldquo;올해 서울청년비엔날레는 &amp;lsquo;청년 서울, 청년 미술, 청년 아더랜드&amp;rsquo;라는 주제로 열린다&amp;rdquo;며 &amp;ldquo;멀버리힐스 다목적홀에서 서울청년비엔날레 포럼을 세계미술의 다양한 전략과 청년 미술 환경의 회복성을 주제로 연다&amp;rdquo;고 설명했다. 서울청년비엔날레 포럼은 △미술의 도시 서울 △청년 미술의 개념과 변화 등 세션으로 진행된다.&lt;/p&gt; &lt;p&gt;&lt;br /&gt; 안재영 총감독(월간미술세계 편집장)은 &amp;ldquo;서울청년비엔날레는 청년을 통한 서울의 문화와 예술 비전을 공유하고 청년의 공통 문제에 대한 혁신적 해결책을 함께 모색해 새로운 미술시각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자 한다&amp;rdquo;면서 &amp;ldquo;미술뿐 아니라 영화, 디자인 및 다양한 문화의 영역까지 확장된 청년들의 시각과 전문성, 예술성을 폭넓게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amp;rdquo;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그는 이어 &amp;ldquo;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조적 디자인으로 일상의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이가 청년이다. 청년은 우리의 모든 삶을 형성시킨다. 하지만 공적인 대화나 제시가 미약하다. 청년에 대한 특별한 철학과 접근방식으로 어떻게 하면 서울의 예술을 근본적으로 풀어낼지 궁금하다. 곧 청년을 통해 서울의 미래와 미술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amp;rdquo;이라고 강조했다.&lt;/p&gt; &lt;p&gt;&lt;br /&gt; 박천희 수석 큐레이터는 &amp;ldquo;세계 비엔날레 파운데이션에 등록된 비엔날레만 해도 현재 300여개에 이른다. 세계 어디선가 비엔날레가 열리지 않는 날이 없다&amp;rdquo;며 &amp;ldquo;청년의 삶은 앞으로 문화의 바탕이다. 청년은 동시대 문화를 반영하고, 미래지향적이다. 청년이라는 요지가 창의성이 요구되는 영역으로서 청년 미술 집약은 곧 프로젝트&amp;rdquo;라고 설명했다.&lt;br /&gt; &lt;br /&gt; 미술평론가 임창섭 기획위원장은 &amp;ldquo;2024 서울청년비엔날레 작품은 매 2년 동안 미술평론가, 전시기획자, 큐레이터, 갤러리를 통해 추천받아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제적으로 선보일 작가를 찾아왔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비엔날레와 함께 공개된다&amp;rdquo;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서울청년비엔날레 집행위원장인 고재현대표는 &amp;ldquo;국제학교를 중심으로 홍보지원단 행사가 12월7일 멀버리힐스에서 3시에 위촉식을 한다&amp;rdquo;라고 했다.&lt;br /&gt; &lt;br /&gt; 출처 : 더퍼블릭, &amp;#39;강남 멀버리힐스 빌딩은 온통 &amp;lsquo;서울청년비엔날레&amp;rsquo;...24일부터 38일 간 전시&amp;#39;, 김종연 기자&lt;/p&gt;</content>			</entry><entry>
		<title>2024년 &quot;서울청년비엔날레&quot;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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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03T15:00:12+09:00</published>
		<updated>2024-12-03T15:00:2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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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뉴욕 첼시 지역은 거리와 빌딩에 크고 작은 수많은 갤러리들이 집중적으로 모여 있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오는 12월에는 서울 강남의 멀버리힐스(MULBERRY HILLS) 빌딩에서 19세 이상 40세 이하의 전 세계 청년들의 작품이 도시 공간과 교감하는 &quot;서울청년비엔날레&quot;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멀버리힐스(MULBERRY HILLS)와 갤러리 ALLEY에서 진행되며, 멀버리 힐스 9개 전시관과 갤러리 앨리 6개 전시관을 포함한 총 20여 개의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전시포스터.png&quot; src=&quot;http://youthbiennale.co.kr/files/attach/images/2024/12/03/d01e2b58b5b21ff506f6779d5e5ff93f.png&quot; /&gt;&lt;/p&gt; &lt;p&gt;뉴욕 첼시 지역은 거리와 빌딩에 크고 작은 수많은 갤러리들이&amp;nbsp;집중적으로 모여 있어&amp;nbsp;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lt;br /&gt; &lt;br /&gt; 오는 12월에는 서울 강남의 멀버리힐스(MULBERRY HILLS) 빌딩에서&amp;nbsp;19세 이상 40세 이하의 전 세계 청년들의 작품이 도시 공간과 교감하는&amp;nbsp;&amp;quot;서울청년비엔날레&amp;quot;가 열린다.&lt;br /&gt; &lt;br /&gt; 이번 행사는 멀버리힐스(MULBERRY HILLS)와 갤러리 ALLEY에서 진행되며, 멀버리 힐스 9개 전시관과&amp;nbsp;갤러리 앨리 6개 전시관을 포함한&amp;nbsp;총&amp;nbsp;20여 개의 전시관에서 개최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해 &amp;quot;서울청년비엔날레&amp;quot;는&amp;lt;청년 서울, 청년 미술, 청년 아더랜드&amp;gt;라는 주제로 12월 24일(화)부터 2025년 1월 31일(금)까지 멀버리 힐스에서 진행된다.&amp;nbsp;또한 멀버리힐스 다목적홀에서는 개막포럼이 열리며, &amp;quot;청년을 중심으로 전 세계미술의 다양한 전략과 청년 미술 환경의 회복성&amp;quot;을 주제로 다양한 세션이 마련된다. 포럼은 ▲&amp;lt;미술의 도시 서울&amp;gt;, ▲&amp;lt;청년 미술의 개념과 변화&amp;gt; 등의 주제로 구성된다.&lt;br /&gt; &lt;br /&gt; 2024 서울청년비엔날레 안재영 총감독은 &amp;quot;서울청년비엔날레는 전 세계와 청년을 통해&amp;nbsp;서울의 문화와 예술 비전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직면한 공통 문제에 대한 혁신적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며, 새로운 미술시각을 제공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 미술뿐만 아니라 영화, 디자인,&amp;nbsp;다양한 문화&amp;nbsp;영역까지 확장된 청년들의 시각과 전문성, 예술성을 폭넓게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것이다.&amp;rdquo;라고 밝혔다. 이어 &amp;ldquo;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조적 디자인을 통해 일상에서&amp;nbsp;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이들이 바로&amp;nbsp;청년이다. 청년은 우리의&amp;nbsp;삶을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공적인 대화나 기회가&amp;nbsp;부족하다. 특별한 철학과 접근 방식을 통해 서울의 예술을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amp;nbsp;청년을 통해 서울의 미래와&amp;nbsp;미술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amp;rdquo;라고 덧붙였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비엔날레 파운데이션에 등록된 비엔날레만 해도 300여 개에 이른다. 그만큼 세계 어느 곳에서든 비엔날레가 열리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다. 청년들의 삶이&amp;nbsp;앞으로의 문화의 토대이며, 그들은 동시대 문화를 반영하고, 미래를 이끄는 존재다. 청년 미술이 곧 창의성이 요구되는 프로젝트의 핵심이다.&lt;br /&gt; &lt;br /&gt; 2024 서울청년비엔날레 작품은 2년 동안 미술평론가, 전시기획자, 큐레이터, 갤러리 등을 통해 추천받았으며,&amp;nbsp;심의위원회를 거쳐 국제적으로 선보일 작가들을 선정해 왔다.&amp;nbsp;최종 선정된 작품들은 비엔날레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출처 :&amp;nbsp;&lt;a href=&quot;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69085&quot;&gt;데일리메이커&lt;/a&gt;, &amp;#39;2024년 &amp;quot;서울청년비엔날레&amp;quot; 개최&amp;#39;, 장은영 기자&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모닝파이브, 서울청년비엔날레조직위원회 브랜딩 위한 업무협약식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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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03T14:57:01+09:00</published>
		<updated>2024-12-03T14:57:0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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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summary type="text">미디어에이전시 기가애드의 콘텐츠 전문파트너사 모닝파이브(대표 신민호)는 서울청년비엔날레조직위원회(단체대표 안재영)의 브랜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개최되는 ‘2024 서울청년비엔날레’에 대한 전반적인 브랜드 마케팅과 홍보를 모닝파이브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모닝파이브는 서울청년비엔날레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엔날레가 될 수 있...</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cc.jpg&quot; src=&quot;http://youthbiennale.co.kr/files/attach/images/2024/12/03/4fe5b78d160a632c1f5d82ffb3edd9a2.jpg&quot; /&gt;&lt;/p&gt; &lt;p&gt;미디어에이전시 기가애드의 콘텐츠 전문파트너사 모닝파이브(대표 신민호)는 서울청년비엔날레조직위원회(단체대표 안재영)의 브랜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lt;br /&gt; &lt;br /&gt; 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개최되는 &amp;lsquo;2024 서울청년비엔날레&amp;rsquo;에 대한 전반적인 브랜드 마케팅과 홍보를 모닝파이브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모닝파이브는 서울청년비엔날레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엔날레가 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 온라인 인프라를 구축하게 되며, 1기 홍보지원단 모집과 행사 전반에 대한 맞춤 컨설팅 등을 통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squo;서울청년비엔날레&amp;rsquo;는 &amp;lt;청년 서울, 청년 미술, 청년 아더랜드&amp;gt;라는 주제로 서울 서초구 멀버리힐스(MULBERRY HILLS) 9개 전시관, 갤러리 앨리 6개 전시관과 그 외 모든 전시 공간을 활용하여 25여 갤러리 전시관을 통해, 한 빌딩 안에서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서울청년비엔날레 포럼 또한 개최된다. 서울청년비엔날레 포럼은 &amp;lt;미술의 도시 서울&amp;gt;, &amp;lt;청년 미술의 개념과 변화&amp;gt; 등의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서울청년비엔날레 안재영 총감독은 &amp;ldquo;서울청년비엔날레가 청년을 통한 서울의 문화와 예술비전을 공유하고 청년의 공통 문제에 대한 혁신적 해결책을 모색하여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자 한다&amp;rdquo;고 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어 &amp;ldquo;서울청년비엔날레가 청년을 통해 서울의 미래와 미술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amp;rdquo;라고 덧붙이며 서울청년비엔날레의 비전을 제시했다.&lt;br /&gt; &lt;br /&gt; 브랜딩 업무를 맡은 &amp;lsquo;모닝파이브&amp;rsquo;는 KDI(한국개발연구원)의 5대 관광거점도시육성사업의 홍보마케팅 평가기관으로 부산, 전주를 포함한 5대 시 브랜딩 평가를 수행한 바 있다. 영상 제작, 기획 및 구성, 온라인 공식 블로그 채널 구축, 온/오프라인 브랜드 마케팅에 특화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회사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한국경제TV, &amp;#39;모닝파이브, 서울청년비엔날레조직위원회 브랜딩 위한 업무협약식 진행&amp;#39;, 박준식 기자&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2024년 ‘서울청년비엔날레’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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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03T14:54:18+09:00</published>
		<updated>2024-12-03T14:57:1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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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문학뉴스=남미리 기자] 올해 서울청년비엔날레가 &lt;청년 서울, 청년 미술, 청년 아더랜드(Youth Seoul, Youth Art, Youth Arthurland)&gt;라는 주제로 서울 강남대로 멀버리 힐스(MULBERRY HILLS)빌딩에서 12월 24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19세 이상 40세 이하 청년들이 준비한 전시 형식과 작품을 통해 도시 공간과 교감된 미술을 만나게 된다. 멀버리힐스(MULBERRY HILLS)와 갤러리 앨리(ALLEY)에서...</summary>
	<content type="html">&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77269_29714_1647.jpg&quot; src=&quot;http://youthbiennale.co.kr/files/attach/images/2024/12/03/0771f1fda31941a8434e065703b809aa.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학뉴스=남미리 기자] &amp;nbsp;올해 서울청년비엔날레가 &amp;lt;청년 서울, 청년 미술, 청년 아더랜드(Youth Seoul, Youth Art, Youth Arthurland)&amp;gt;라는 주제로 서울 강남대로 멀버리 힐스(MULBERRY HILLS)빌딩에서 12월 24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개최된다&lt;br /&gt; &lt;br /&gt;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19세 이상 40세 이하 청년들이 준비한 전시 형식과 작품을 통해 도시 공간과 교감된 미술을 만나게 된다. 멀버리힐스(MULBERRY HILLS)와 갤러리 앨리(ALLEY)에서는 멀버리 힐스 9개 전시관, 갤러리 앨리 6개 전시관 등 한 빌딩 안에서 20여 전시관을 통해 진행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경모(미술평론가협회 평단 주간) 운영위원장은&amp;ldquo;멀버리 힐스 다목적홀에서는 서울청년비엔날레 개막포럼을 청년을 중심으로 전 세계미술의 다양한 전략과 청년 미술 환경의 회복성을 주제로 연다. 포럼은 ▲미술의 도시 서울 ▲청년 미술의 개념과 변화 등의 세션으로 진행된다.&lt;br /&gt; &lt;br /&gt; 세계 비엔날레 파운데이션에 등록된 비엔날레만 해도 300여 개에 이른다. 세계 어디선가 비엔날레가 열리지 않는 날이 없다. 청년의 삶은 앞으로 문화의 바탕이다. 청년은 동시대 문화를 반영하고 미래지향적이다. 청년이라는 요지가 창의성이 요구되는 영역으로서 청년 미술 집약은 곧 프로젝트다.&lt;br /&gt; &lt;br /&gt; 2024 서울청년비엔날레 안재영 총감독은 &amp;quot;서울청년비엔날레는 전 세계와 청년을 통한 서울의 문화와 예술 비전을 공유하고 청년의 공통 문제에 대한 혁신적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며 새로운 미술시각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미술뿐 아니라 영화, 디자인 및 다양한 문화 영역까지 확장된 청년들의 시각과 전문성, 예술성을 폭넓게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amp;rdquo;면서 &amp;ldquo;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조적 디자인으로 일상의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이가 청년이다. 청년은 우리의 모든 삶을 형성시킨다. 하지만 공적인 대화나 제시가 미약하다. 청년에 대한 특별한 철학과 접근방식으로 어떻게 하면 서울의 예술을 근본적으로 풀어낼지 궁금하다. 청년을 통해 서울의 미래, 미술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amp;rdquo;라고 밝혔다.&lt;br /&gt; &lt;br /&gt; 2024 서울청년비엔날레는 매 2년 동안 미술평론가, 전시기획자, 큐레이터, 갤러리를 통해 추천받아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제적으로 선보일 작가를 찾아왔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비엔날레와 함께 공개된다.&lt;br /&gt; &lt;br /&gt; 출처 : 문학뉴스, &amp;#39;2024년 &amp;lsquo;서울청년비엔날레&amp;rsquo; 개최&amp;#39;, 남미리 기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출처 : 문학뉴스(http://www.munhaknews.com)&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강남 멀버리힐스 빌딩은 온통 ‘청년 갤러리’…‘서울청년비엔날레’ 12월24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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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03T14:50:43+09:00</published>
		<updated>2024-12-03T14:57:3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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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뉴욕 첼시 거리에는 크고작은 빌딩마다 수많은 갤러리가 자리하고 있다. 서울 강남 한복판 멀버리힐스 빌딩 안에서도 뉴욕의 첼시 거리처럼 갤러리와 전시장마다 국제적 감각의 청년 작품으로 가득 찬 비엔날레가 열린다. 서울청년비엔날레는 19살 이상, 45살이 이하 청년들이 모여 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2024 서울청년비엔날레’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전시 형식과 작품이 강남대로 한복판의 도시 공간과 교감된 ...</summary>
	<content type="html">&lt;p dmcf-pid=&quot;XuH9dfOJPC&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뉴욕 첼시 거리에는 크고작은 빌딩마다 수많은 갤러리가 자리하고 있다. 서울 강남 한복판 멀버리힐스 빌딩 안에서도 뉴욕의 첼시 거리처럼 갤러리와 전시장마다 국제적 감각의 청년 작품으로 가득 찬 비엔날레가 열린다.&lt;/p&gt; &lt;p dmcf-pid=&quot;ZCAWUHRu8I&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서울청년비엔날레는 19살 이상, 45살이 이하 청년들이 모여 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amp;lsquo;2024 서울청년비엔날레&amp;rsquo;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전시 형식과 작품이 강남대로 한복판의 도시 공간과 교감된 미술로 선보인다. 특히 지난 2년 동안 미술평론가, 전시기획자, 큐레이터, 갤러리를 통해 추천받아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제적으로 선보일 작가를 찾아왔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서울청년비엔날레 시작과 함께 공개된다.&lt;/p&gt; &lt;p dmcf-pid=&quot;1FTzQbDxPs&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이 비엔날레 전시는 멀버리힐스 9개 전시관, 갤러리 앨리 6개 전시관, 그 외 모든 전시 공간을 활용해 25여 갤러리 전시관을 한 빌딩 안에서 마주한다.&lt;/p&gt; &lt;p dmcf-pid=&quot;tYst90g2Pm&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미술평론가 이경모(미술평론가협회 평단 주간) 운영위원장은 &amp;ldquo;올해 서울청년비엔날레는 &amp;lsquo;청년 서울, 청년 미술, 청년 아더랜드&amp;rsquo;라는 주제로 열린다&amp;rdquo;며 &amp;ldquo;멀버리힐스 다목적홀에서는 서울청년비엔날레 포럼을 세계미술의 다양한 전략과 청년 미술 환경의 회복성을 주제로 연다&amp;rdquo;고 전했다. 서울청년비엔날레 포럼은 △미술의 도시 서울 △청년 미술의 개념과 변화 등 세션으로 진행된다. 수석큐레이터는 피앤시(P&amp;amp;C) 토탈 갤러리 박천희 대표가 선임됐다.&lt;/p&gt; &lt;p dmcf-pid=&quot;tYst90g2Pm&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amp;nbsp;&lt;/p&gt; &lt;p dmcf-pid=&quot;tYst90g2Pm&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lt;img alt=&quot;조원득 맑은바람, 굽이치는 능선들, 100F(130.3×162.2cm),Acrylic and Oil on Canvas,2024 (150DPI).jpg&quot; src=&quot;http://youthbiennale.co.kr/files/attach/images/2024/12/03/ea7da2efb373959bf98ae44338eb294f.jpg&quot; /&gt;&lt;span style=&quot;color:#999999;&quot;&gt;조원득 작가의 작품. 서울청년비엔날레 제공.&lt;/span&gt;&lt;/p&gt; &lt;p dmcf-pid=&quot;3JfNCcph6w&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amp;nbsp;&lt;/p&gt; &lt;p dmcf-pid=&quot;3JfNCcph6w&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안재영 총감독은 &amp;ldquo;서울청년비엔날레는 청년을 통한 서울의 문화와 예술 비전을 공유하고 청년의 공통 문제에 대한 혁신적 해결책을 함께 모색해 새로운 미술시각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자 한다&amp;rdquo;며 &amp;ldquo;미술뿐 아니라 영화, 디자인 및 다양한 문화의 영역까지 확장된 청년들의 시각과 전문성, 예술성을 폭넓게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 dmcf-pid=&quot;0zZVi8CnQD&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안 총감독은 이어 &amp;ldquo;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조적 디자인으로 일상의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이가 청년이다. 청년은 우리의 모든 삶을 형성시킨다. 하지만 공적인 대화나 제시가 미약하다. 청년에 대한 특별한 철학과 접근방식으로 어떻게 하면 서울의 예술을 근본적으로 풀어낼지 궁금하다. 곧 청년을 통해 서울의 미래와 미술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amp;rdquo;이라고 강조했다.&lt;/p&gt; &lt;p dmcf-pid=&quot;pfUMAdYcQE&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박천희 수석 큐레이터는 &amp;ldquo;세계 비엔날레 파운데이션에 등록된 비엔날레만 해도 현재 300여개에 이른다. 세계 어디선가 비엔날레가 열리지 않는 날이 없다&amp;rdquo;며 &amp;ldquo;청년의 삶은 앞으로 문화의 바탕이다. 청년은 동시대 문화를 반영하고, 미래지향적이다. 청년이라는 요지가 창의성이 요구되는 영역으로서 청년 미술 집약은 곧 프로젝트&amp;rdquo;라고 설명했다.&lt;/p&gt; &lt;p dmcf-pid=&quot;pfUMAdYcQE&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최나무, Green Beam01,oil on canvas, 112.2x194.1,2023.jpg&quot; src=&quot;http://youthbiennale.co.kr/files/attach/images/2024/12/03/c31b1d7c421831962ff0f4788ccbb8c7.jpg&quot; /&gt;&lt;/p&gt; &lt;p dmcf-pid=&quot;pfUMAdYcQE&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lt;span style=&quot;color:#999999;&quot;&gt;최나무 작가의 작품. 서울청년비엔날레 제공.&lt;/span&gt;&lt;/p&gt; &lt;p dmcf-pid=&quot;pfUMAdYcQE&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amp;nbsp;&lt;/p&gt; &lt;p dmcf-pid=&quot;pfUMAdYcQE&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출처: 한겨레, &amp;#39;강남 멀버리힐스 빌딩은 온통 &amp;lsquo;청년 갤러리&amp;rsquo;&amp;hellip;&amp;lsquo;서울청년비엔날레&amp;rsquo; 12월24일 개막&amp;#39;&amp;#39;, 이준희 기자&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강남의 도시 공간과 교감된 미술 …‘서울청년비엔날레’ 12월 24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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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03T14:31:58+09:00</published>
		<updated>2024-12-03T14:57:4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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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서울 서초구 멀버리힐스(MULBERRY HILLS) 빌딩 안의 갤러리와 전시장에서 국제적 감각의 청년 작품들이 모인 비엔날레가 열린다.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리는 2024년 ‘서울청년비엔날레’가 그것. 이 비엔날레 전시는 멀버리힐스 9개 전시관, 갤러리 앨리 6개 전시관, 그 외 모든 전시 공간을 활용하여 25여 갤러리 전시관을 한 빌딩 안에서 마주할 수 있게 된다.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들로 이루어진 전시 형식과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전시포스터.png&quot; src=&quot;http://youthbiennale.co.kr/files/attach/images/2024/12/03/9da1105b6cfbf593824e7a2485f2c101.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울 서초구 멀버리힐스(MULBERRY HILLS) 빌딩 안의 갤러리와 전시장에서 국제적 감각의 청년 작품들이 모인 비엔날레가 열린다.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리는 2024년 &amp;lsquo;서울청년비엔날레&amp;rsquo;가 그것.&lt;br /&gt; &lt;br /&gt; 이 비엔날레 전시는 멀버리힐스 9개 전시관, 갤러리 앨리 6개 전시관, 그 외 모든 전시 공간을 활용하여 25여 갤러리 전시관을 한 빌딩 안에서 마주할 수 있게 된다.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들로 이루어진 전시 형식과 작품이 강남의 도시 공간과 교감 된 미술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 &lt;br /&gt; 미술평론가 이경모(미술평론가협회 평단 주간) 운영위원장은 &amp;ldquo;올해 서울청년비엔날레는&amp;lsquo;청년 서울, 청년 미술, 청년 아더랜드&amp;rsquo;라는 주제로 개최된다&amp;rdquo;며 &amp;ldquo;멀버리힐스 다목적홀에서는 서울청년비엔날레 포럼을 세계미술의 다양한 전략과 청년 미술 환경의 회복성을 주제로 연다&amp;ldquo;고 전했다. 포럼은 △미술의 도시 서울 △청년 미술의 개념과 변화 등 세션으로 진행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재영 총감독은 &amp;ldquo;미술뿐 아니라 영화, 디자인 및 다양한 문화의 영역까지 확장된 청년들의 시각과 전문성, 예술성을 폭넓게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amp;rdquo;고 밝혔다. 수석큐레이터는 P&amp;amp;C TOTAL GALLERY 박천희 대표가 맡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동아일보,&amp;nbsp; &amp;#39;강남의 도시 공간과 교감된 미술 &amp;hellip;&amp;lsquo;서울청년비엔날레&amp;rsquo; 12월 24일 개최&amp;#39;, 김민 기자&lt;/p&gt;</content>			</entry></feed>
